[정보공유]성공적인 태닝을 위한 십계명

하얀콩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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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닝이란? 

tan은 ‘햇볕에 태우다’라는 뜻으로 햇빛을 받았을 때 멜라닌 색소가 증가해 피부가 그을리게 되는 것을 말한다.

 피부가 자외선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표피의 기저층에서 멜라닌 색소를 추가적으로 침착시키는 과정으로

 일종의 자외선에 의한 피부보호 현상인 것이다. 

그러나 자외선의 영향으로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살 등 탄력을 잃기 쉽기 때문에 세심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따스한 햇살아래 자연 태닝(Natural tanning)

자연 태닝은 비용이 들지 않아 흔히 수영장이나 바닷가의 그늘에서 태닝을 시도하지만 피부에 손상을 입을 수 있다.

 피부에 강한 자극을 주므로 무리하게 한 번에 하려고 하지 말고 1주일 정도의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하는 것이 좋고 

태닝하는 중간에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을 갖는 게 좋다. 


태닝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가장먼저 해야 할 일은 피부 각질 제거다. 

피부표면에 노폐물이 남아있으면 얼룩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태닝 일주일 전쯤부터 

깨끗하게 사워를 한 뒤 각질제거제로 얼굴과 몸의 죽은 세포를 없앤다. 

태닝 첫날은 30분정도로 시작해 자신의 피부상태에 따라 점점 시간을 늘려나가야 하며 언제라도 2시간은 넘지 않는 것이 좋다.

 맑은 날은 물론이며 흐린 날에도 오전 11시 ~ 오후 2시 사이에는 자외선의 강도가 하루 중 가장 강한 시간이기 때문에 태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썬 크림을 자주 덧발라주고, 태닝 오일을 택할 때 수분과 영양성분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피부를 보호해주는 제품을 택하는 것이 좋다. 




태양 없이 태닝에 도전한다, 인공 태닝(Artificial Tanning)

인공 태닝은 직접 태양에 노출되지 않고도 실내에서 기계 안에 들어가 인공적인 자외선램프에 의해 피부색을 구릿빛으로 바꿀 수 있는 방법으로 최근 많은 여성들에게 선호되고 있다. 자외선램프는 멜라닌 색소, 즉 피부를 검게 그을리는 자외선 A만을 방출시키는 램프다. 때문에 자외선 과다 노출에 의한 화상, 기미, 얼룩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면서 피부색을 바꿀 수 있다. 


인공 태닝은 자외선을 인공적으로 피부에 쪼이는 것으로 피부에 이로울 리는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의 피부에 맞게 시간과 횟수를 정하고 지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흰 사람은 12회, 보통인 사람은 10회, 검은 피부인 사람은 8회 정도가 적당하다. 과민성 피부인 사람은 8회 정도가 적당하다. 과민성 피부는 반드시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시행해야 한다. 태닝 기간은 처음에는 6분에서 8분 정도로 시작하다가 점점 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태우지 말고 바르자, 셀프태닝(Self Tanning)

바르는 것만으로도 썬 탠 한 피부처럼 보이는 썬 탠 크림은 손에 묻혀 바를 때 손바닥이 착색 될 수 있도록 사용할 때마다 손을 잘 씻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또 양을 잘 조절해 얇게 펴 바르는 것도 멋진 피부 톤을 만드는 노하우. 더욱 태닝 효과를 주고 싶다면 여러 번 덧바르고, 태닝 제품이 몸에 충분히 흡수된 뒤 옷을 입어야 옷에 묻어나지 않으므로 시간을 두고 바를 것. 


태닝 후 에프터 케어에 더욱 신경 쓸 것 

태닝 후에는 피부 상태가 민감해지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줘야 한다. 즉각적인 수분공급과 피부 진정 효과를 주는 미스트 제품을 사용한 뒤 트리트먼트나 크림을 2주 정도 발라주면 피부가 상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얼굴이 화끈거릴 때 진정시키기 위해서는 시트 마스크를 냉장고에 넣어 차게 해 사용하고 화장수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듬뿍 적셔 화끈거리는 부위에 얹어두면 진정 및 보습,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보디의 경우 냉 타월 및 얼음찜질을 이용해 화끈거림이 심한 부위에 올려놓도록 한다. 햇빛에 의한 피부 진정 효과가 있다. 찜질 후에는 모이스처 바디로션을 충분히 발라주고 건조가 심한 부위에는 두세 번 덧바르도록 한다.


또 차가운 생수를 많이 마셔주고 손상된 피부를 위해 비타민의 섭취도 중요하다.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의 증가를 막고 피부재생을 촉진시키므로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된 과일(딸기, 레몬, 귤 등)을 먹도록 한다. 


[성공적인 태닝을 위한 십계명]

① 태닝 전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수건으로 물기를 잘 닦아낸다. 

② 얼룩이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미리 각질과 팔·다리의 체모를 제거한다. 

③ 생선도 안 뒤집으면 한쪽만 탄다. 자세를 수시로 바꿔 주자. 

④ 겨드랑이나 무릎 안쪽 등도 안 보이는 곳도 꼼꼼히 발라준다. 

⑤ 자국 생긴 뒤 후회하면 늦다. 잊지 말고 반지나 시계 등의 액세서리를 빼놓자. 

⑥ 입술과 눈 주위는 전용 차단제를 바른다. 

⑦ 시력보호를 위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선글라스를 착용한다. 

⑧ 오전 11시~오후 2시는 될 수 있는 한 피한다. 

⑨ 20분 정도 간격으로 자주 태닝하되 1시간 이상 지속하지 않는다. 

⑩ 태닝 후에는 수분공급 효과가 큰 제품으로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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